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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유럽여행 경비 계산 꿀팁 6가지! 항공권부터 식비까지 알뜰하게 준비하기

관리자 2026-01-14 15:36 조회 130

안녕하세요 네이버 유럽여행 엑스퍼트 "여행엔지니어 트시" 입니다. 오늘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지난번엔 "유럽여행 비용 30% 절약! 2025년 여행자 필수 알뜰 팁 7가지" 로 시작했어요. 아직 많은 분들이 안보시는군요 ㅎㅎ

많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여행 준비를 시작해보려고 해요.

유럽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바로 경비 계획입니다. 2024년 겨울시즌 그리고 2025년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을 위해, 항목별로 경비를 쉽고 빠르게 계산할 수 있는 방법과 필수 팁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번 블로그에서는 항공권, 숙박, 교통비, 관광지 입장료, 식비까지 주요 경비 항목을 나누어 쉽게 예산을 짜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자, 이제 유럽여행 경비 계산기와 함께 현실적이고 알뜰한 예산을 계획해 보세요!

 

 

1. 항공권 – 여행 경비의 핵심, 평균 예산: 70~150만 원

유럽 항공권의 가격은 성수기와 비성수기에 따라 달라지며, 보통 왕복 기준 1인당 70~150만 원 정도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특히 성수기를 피하면 왕복 항공권을 20~30% 이상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항공권 비교 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 카약을 활용해 가격 변동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

 

TIP: 평일 오전에 예약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항공권을 찾을 수 있으며,

경유 항공편을 이용하면 직항 대비 20% 정도 절약이 가능합니다.

 

 

2. 숙박비 – 도시와 지역별로 차등, 평균 예산: 1박당 3~12만 원

숙박비는 도시와 숙소 종류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파리와 런던의 시내 호텔은 평균 1박 10~12만 원 정도로 높은 편이지만, 호스텔이나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면 3~7만 원 사이로 줄일 수 있습니다. 예산 절약을 위해서는 도심에서 조금 벗어난 지역의 숙박을 고려해보세요.

 

추천 플랫폼

호스텔월드: 유럽 전역에서 저렴한 숙박 옵션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에어비앤비: 현지인의 집을 빌릴 수 있어 특별한 경험과 비용 절약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3. 도시 간 이동 – 기차와 저가 항공, 평균 예산: 10~50만 원

유럽에서는 기차와 저가 항공을 통해 도시 간 이동이 가능합니다. 평균적으로 10~50만 원 예산을 잡으시면 무난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유럽 철도 패스(유레일 패스)와 라이언에어, 이지젯과 같은 저가 항공사를 적극 활용해보세요.

 

TIP: 단거리 이동 시에는 기차가, 장거리 이동에는 저가 항공이 유리합니다. 패스를 이용할 때는 패스가 적용되는 특정 노선을 미리 확인하세요.

 

 

 

4. 관광지 대기 시간을 줄여주는 패스트 트랙, 빠른 예약 추천

유럽의 인기 관광지는 성수기마다 입장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이때 패스트 트랙 입장권을 미리 예약하면 긴 줄을 생략하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티켓매스터와 GetYourGuide에서 미리 입장권을 예약하면 원활한 여행 일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TIP: 대표적으로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이나 이탈리아의 콜로세움은 패스트 트랙을 통해 평균 1~2시간의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추천 입장권 구매 사이트

티켓매스터: 유명 관광지의 패스트 트랙 티켓을 사전 예약할 수 있습니다.

GetYourGuide: 주요 관광지의 입장권과 투어 옵션을 제공해 여행 일정에 맞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5. 식비 – 로컬 마켓 활용, 하루 평균 식비: 2~5만 원

유럽에서 외식비는 높은 편이므로, 하루 평균 식비를 2~5만 원으로 잡고 로컬 마켓에서 간단한 식사를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명 레스토랑보다는 현지 시장에서 간단한 요리를 구매해 도시락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TIP:

파리의 르 봉 마르쉐(Le Bon Marché),

바르셀로나의 라 보케리아(La Boqueria),

로마의 캄포 데 피오리(Campo de' Fiori),

뮌헨의 빅투알리엔 마르크트(Viktualienmarkt),

그리고 암스테르담의 **알버트 큐프 마켓(Albert Cuyp Market)**에서

신선한 재료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곳들은 저렴한 가격과 현지 음식을 체험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 방문하는 각 도시의 마켓을 미리 확인하세요 **

 

 

6. 기타 비용 – 예산 여유분, 하루 1~2만 원 추가 고려

유럽여행 중 예상치 못한 소소한 지출을 대비해, 하루에 1~2만 원 정도의 예비 비용을 더하여 여유롭게 예산을 세워두세요. 예를 들어, 현지 기념품 구매나 갑작스러운 이동 수단 추가 요금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이제 유럽여행 경비 계획이 어려워 보이지 않죠? 더 자세한 부분은 댓글을 보면서 정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블로그에서는 **"유럽 이심(E-SIM) vs 유심, 뭐가 좋을까"**라는 주제로 유럽에서 데이터 사용을 위한 최적의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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