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e Tour Packages 유럽여행 상품
[남프랑스] 라벤더향 가득 아로마 투어 7일
예약정보
| 여행지역 | 마르세이유,발랑솔,까바이옹,고르드,루시용,레보드 프로방스,아를,파리 | ||
|---|---|---|---|
| 항공 여정 |
추천 항공사
대한항공
✈️ 출국
경유 1회
ℹ️
해당편은 파리 경유하여 마르세이유로 이동합니다.
인천(ICN)
11:10
→
파리(CDG)
18:30
⏱ 대기 2시간 55분
파리(CDG)
21:25
→
마르세이유(MRS)
22:50
🛬 귀국
경유 0회
ℹ️
출발일 다음일 도착입니다.
파리(CDG)
20:30
→
인천(ICN)
15:30 (+1일)
|
||
| 상품가격 | 2,750 EUR ~ | ||
- 상품정보
- 여행일정
- 참고사항
- 해외
안전정보 - 기타정보
상품설명


- 50 - 55인승 대형버스

- ■ 마르세유 - Holiday Inn - Marseille Airport by IHG or same ■ 까바이용 or 엑상프로방스 3~4성급 호텔 기준 ■ 아 를 - Hôtel Arles Plaza or same ■ 파 리 - Mercure Paris la defese or same ※ CITY TAX 포함

- 발랑솔 라벤더 박물관 및 농장 투어, 세나크수도원, 루베롱 라벤더 박물관 (체험비 불포함) 루시옹 황토정원, 레보드 프로방스 성채 및 빛의 채석장, 오르세 (한국어 오디오 수신기), 세느강 유람선

- 인센티브 일반식 총 9회 포함 - 출발 전 업그레이 식사 참조

- ※ 프랑스 출국시 면세 환급정보 (2025년 기준)
항 목 상세 내용 적용대상 EU 비거주자, 만 16세 이상, 프랑스 체류 기간 6개월 미만인 여행자 최소 구매 금액 동일 매장에서 1일 기준 100.01유로 초과 구매 시 가능 환급율 표준 부가세(VAT) 20% 중 수수료를 제외한 약 12% 내외 환급 환급 기한 구매한 달의 마지막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출국 및 승인 완료 필요 필수 서류 여권 원본(복사본 불가), 상점에서 발행한 면세 서류(Tax Free Form) 승인 방법 공항 내 PABLO(파블로) 키오스크에서 바코드 스캔 (녹색 화면 확인) 현금 환급 공항 내 환급 데스크에서 즉시 수령 (별도 수수료 발생 가능) 카드 환급 키오스크 승인 후 서류를 우체통에 넣거나 디지털로 전송 (약 4 ~ 6주 소요)

- KOREAN SPEAKING GUIDE 및 LOCAL GUIDE [한국인 스루가이드 적용]
포함/불포함 사항
- 포함 사항
-
- 일정표 내 표기된, 식사 및 관광 입장지 포함
- 가이드 및 기사 팁
- 호텔 숙박료 (2인 1실 기준)
- 전용 차량 및 현지 가이드, 전일정 인솔자 동행
- 아비뇽 - 파리 T.G.V
- 불포함 사항
-
1. 전일정 항공 불포함
2. 개인 매너팁 및 개인 물값 불포함
3. 뤼베롱 라벤더 박물관내 체험 비용은 불포함
[참 고] 국외여행표준약관 11조(여행요금의 변경)에 의거하여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 이용운송, 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외화환율이 계약체결 시 일정표에 기재된 상품의 기준환율 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사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여행 상세 일정
- 1일차
- 2일차
- 3일차
- 4일차
- 5일차
- 6일차
- 7일차
-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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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파리(경유) - 마르세이유
인천 출발일 - 출발전 3시간 전까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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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인천 국제 공항 제 2터미널 미팅 포인트 집결
인천 공항 미팅하여 수속 준비 - 미팅 포인트를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딩패스 및 수화물 탁송은 개별 탑승수속을 밟게 됩니다.
환승하는 경우, 스마트체크인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당일 재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안·수하물]
- 금지품은 위탁 금지이며, 기내 액체류는 100ml 이하 지퍼락 봉투 1개만 허용됩니다.
- 라이터·보조배터리·전자담배 등은 기내 반입, 여권·현금·귀중품은 휴대하세요.
[항공 좌석배정]기내 좌석 배정은 항공사의 고유 권한으로 일행과 좌석이 분리될 수 있습니다.
항공사 탑승수속(선박 승선수속) 마감시간까지 수속을 마치지 못한 경우 출국이 거절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책임범위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안전한 출국을 위해 미팅시간까지는 반드시 공항(터미널)에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2 터미널 더보기미팅포인트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항공사
1. 대한항공, 아시아나,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네덜란드항공, 샤먼항공, 중화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항공, 스칸디나비아 항공, 버진 애플랜틱 항공, 아에로멕시코
2.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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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인천 공항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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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파리 샤를 드 골 공항 도착
공항내에서 터미널 이동.
※ 대한항공, 에어프랑스 연계편으로 수화물은 자동으로 보내지는것이 보편적입니다.
체크인카운터에서 반드시 마지막 행선지를 전달하여야 합니다. 체크인 시 수하물 태그의 최종 목적지가 마르세이유(MRS)로 표시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당일 항공상황에 따라, 수화물을 찾아서 다시 부쳐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1:25] 파리 샤를 드 골 공항 출발
항공편 : AF 7348 (에어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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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 마르세이유 프로방스 공항 도착
가이드 미팅하여
전용 차량 편으로 호텔로 이동 -
호텔 투숙 및 휴식

- FIRST HOTEL CLASS

- [조식] 해당없음
- [중식] 해당없음
- [석식] 불포함
- 2일차
-
마르세이유 - 발랑솔 - 까바이용
마르세이유 시내 및 아로마 워크샵 1일차, 라벤더 농장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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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 호텔 조식 후, 지정 시간 가이드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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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이유 시내 관광
- 2600년 전 역사가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곳인 구 항구와 파니에 지구
- 스트리아 아트, 창작자들과 알록달록한 테라스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쿠르 쥘리앵 (Le Cours Julien)더보기이미지를 클릭하면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2:00] 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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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전용버스 편으로 최대의 라벤더 재배지인 발랑솔로 이동 ((103km/1시간 반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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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 아로마 워크숍 1일차 - 발랑솔 라벤더 박물관
발랑솔 라벤더 박물관 (Musée de la Lavande, Route de Gruxeo )
Add : Route de Gréoux 04210 Valensole France
발랑솔 고원의 라벤더 농장 투어 : Angelvin Lavandes더보기이미지를 클릭하면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까바이옹 숙소 이동
-
석식 후 호텔 이동 후 휴식

- FIRST HOTEL CLASS

- [조식] 호텔식
- [중식] 포 함
- [석식] 포 함
- 3일차
-
까바이옹 - 고르드 - 까바이옹
고르드, 아로마 워크숍 2일차 - 루베롱 라벤더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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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 호텔 조식 후
당일 도시 이동이 없으므로, 가볍게 준비하여 호텔로비에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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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언덕위의 성채도시 고르드 이동
- 돌로 된 집과 돌로 쌓아 만든 담벼락이 인상적인 고르드 마을전경
- 수도원 앞마당의 라벤더를 직접 키우고 있는 시토회 수도사들의 보금자리인 12세기 수도원 “세나크수도원”
** 수도원 앞마당의 라벤도 함께 감상 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이미지를 클릭하면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2:00 ] 중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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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마 워크숍 2일차 - 루베롱 라벤더 박물관
뤼베롱 라벤더 박물관 (Musée de la Lavande, Luberon )
Add : 276 Rte de Gordes, 84220 Cabrières-d'Avignon, 프랑스
1. 라벤더 향낭과 향기로운 식물에 대한 워크숍 : 섬세한 라벤더 꽃향주머니 만들기
2. 감각 워크숍 : 라벤더의 황홀한 감촉으로 당신의 감각을 깨워줄 "감각 걷기 워크숍"
3. 전통 증류 워크숍 : 이 상징적인 꽃을 귀중한 에센셜 오일로 변환하는 매혹적인 과정
4. 그림 워크숍: 화가 나탈리 메어와 함께하는 향기로운 수채화 체험 -
까바이용으로 이동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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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식 후 호텔 투숙

- FIRST HOTEL CLASS

- [조식] 호텔식
- [중식] 포 함
- [석식] 포 함
-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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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바이용 - 루시용 - 레보드 프로방스 - 아를
루시용 마을, 레보드 프로방스 고성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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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 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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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전용버스편으로 황토빛 마을 루시용 (roussillon) 이동 (1시간 소요)
- 황토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마을 루시용 산책
- 황토 물감으로 그린 각종 그림과 유리공예 작품들이 전시된 갤러리더보기이미지를 클릭하면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중식 후 레보드 프로방스 이동하여 (1시간 소요)
레보드 프로방스 고성투어
보 드 프로방스 성
Château des Baux-de-Provence 더보기별의 후예들이 세운 돌의 배, 보 드 프로방스 성
프로방스의 하늘 아래, 알피유(Alpilles) 산맥의 가파른 석회암 절벽 위에 마치 난파선처럼 걸쳐진 성채가 있습니다. 해발 245미터, 자연이 빚어낸 바위 요새 위에 우뚝 선 보 드 프로방스 성(Château des Baux-de-Provence)은 단순한 중세 요새의 폐허가 아닙니다.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역의 심장부, 아비뇽에서 남쪽으로 약 22킬로미터, 아를에서 북동쪽으로 15킬로미터 떨어진 이곳은 유럽에서 가장 웅장하고 독특한 요새 유적 중 하나로, 5헥타르에 달하는 광활한 성터가 천년의 역사를 품고 있습니다.
'레보(Les Baux)'라는 명칭은 프로방스어로 '가파른 절벽'을 의미하는 'Bau'에서 유래했습니다. 실제로 성은 암반을 깎아 만들거나 암반 위에 성벽을 쌓아 올린 형태로, 자연과 인공물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독특한 경관을 자랑합니다. 이 지형 자체가 천혜의 요새 역할을 하며, 성벽 위에서는 프로방스의 광활한 평원과 올리브 나무 숲, 맑은 날에는 서쪽으로 엑상프로방스와 생트빅투아르 산(Mont Sainte-Victoire)이, 동쪽으로는 아를과 카마르그 습지대가, 심지어 지중해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Les Plus Beaux Villages de France) 중 하나인 레 보 드 프로방스 마을을 지나, 유일한 관문이었던 에귀에르 성문(Porte d'Eyguière) 자리를 통과하면 펼쳐지는 이 거대한 석조 요새는, 중세 봉건 시대의 권력과 예술, 그리고 굴곡진 역사를 상징하는 장소입니다. 거친 석회암 벽 사이로 펼쳐지는 폐허의 풍경은 황량하면서도 압도적인 아름다움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합니다.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천년의 요새
보 드 프로방스의 역사는 선사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기원전 6000년경부터 인류가 이 바위 언덕에 거주했던 흔적이 발견되었으며, 1928년 발견된 코스타페라(Costapéra) 동굴에서는 청동기 초기의 집단 묘지가 확인되었습니다. 기원전 2세기경에는 켈트-리구리아 부족이 이곳에 요새(oppidum)를 건설했고, 로마 시대에는 요새화된 주거지(castrum)로 활용되었습니다. 라발 계곡을 통해 알피유 북쪽 평원으로 이어지는 선사시대 길은 후에 글라눔(Glanum)이라는 이름의 마을로 연결되었으며, 이 지역은 목축업과 농업, 그리고 석회암 채석으로 번성했습니다.
본격적인 성의 역사는 10세기에 시작됩니다. 981년의 문헌에 '카스트룸 발시우스(Castrum Balcius)'로 처음 기록된 이 요새는 당시 리에불프(Liebulfe) 백작의 후손이었던 폰스(Pons)가 '비콤테(vicomes)' 직위를 맡으며 보 가문의 역사를 열었습니다. 10세기 후반부터 보 가문(House of Baux)은 강력한 프로방스 귀족 가문으로 성장했으며, 11세기에 본격적인 성채 건설을 시작해 13세기에 오늘날 우리가 보는 웅장한 요새의 모습을 완성했습니다.
11세기부터 15세기까지 5세기 동안, 보 가문은 프로방스에서 가장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귀족 가문으로 군림했습니다. 전성기에는 프로방스는 물론 인근 콩타 베네생(Comtat Venaissin), 도피네(Dauphiné), 그리고 이탈리아까지 아우르는 79개의 성과 마을을 지배하며 '테르 보쌍크(Terres Baussenques, 보의 영토)'라 불리는 광대한 영지를 구축했습니다. "프로방스의 왕"이라 불릴 정도로 위세가 대단했던 이들은 프랑스 왕권조차 인정하지 않는 독립적인 세력을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영원한 권력은 없는 법입니다. 12세기부터 15세기까지 보 가문은 프로방스 백작령을 둘러싼 격렬한 전쟁을 치렀습니다. 1145년부터 1162년까지 이어진 '보쌍크 전쟁(Guerres Baussenques)'은 프로방스 백작 계승을 둘러싼 툴루즈 가문과의 치열한 분쟁으로, 성과 영지를 초토화시켰습니다. 1162년 철저한 패배 후 성은 일시적으로 파괴되었지만, 불굴의 의지로 다시 재건되었습니다. 1426년, 보 가문의 마지막 상속녀 알릭스 데 보(Alix des Baux)가 탑의 방(chambre de la Tour)에서 세상을 떠나며 가문의 직계 혈통이 끊어졌고, 성은 프로방스 백작령에 귀속된 후 1486년 프로방스가 프랑스 왕국에 병합되면서 왕실의 지배 아래 놓이게 됩니다.
16세기 르네상스 시대, 보는 다시 한번 황금기를 맞이했습니다. 당시 3,000명의 주민이 거주했으며, 아름다운 저택들이 마을을 채웠습니다. 그러나 16세기와 17세기 종교 전쟁(위그노 전쟁) 시기, 성은 프로테스탄트(위그노) 신자들의 거점이 되면서 중앙 집권화를 꾀하던 프랑스 왕실에 큰 위협이 되었습니다. 결국 1632년, 왕권 강화를 위해 강력한 봉건 영주들의 거점을 해체하던 루이 13세와 재상 리슐리외(Richelieu) 추기경은 27일간의 포위 끝에 반란의 싹을 자르기 위해 성의 완전한 파괴를 명령했습니다. 화약으로 성벽과 방어 시설, 주거 건물이 폭파되거나 해체되면서, 수백 년간 프로방스를 호령하던 난공불락의 요새는 한순간에 폐허가 되었습니다.
이후 성은 버려진 채 오랜 세월 동안 풍파를 겪으며 서서히 자연으로 돌아가는 '유령 도시'로 남았습니다. 주민들은 물 부족과 열악한 생활 환경을 견디지 못해 하나둘 계곡 아래로 내려갔고, 마을 전체가 쇠락의 길을 걸었습니다.

별의 후손이라는 전설
보 가문의 역사에는 신화와 전설이 교차합니다. 12세기의 음유시인들이 전한 이야기에 따르면, 예수 탄생을 축하한 세 명의 동방박사 중 한 명인 발타자르(Balthazar)가 베들레헨의 별을 따라 이곳까지 도착해 정착했다고 합니다. 보 가문은 스스로를 발타자르의 후손이라 주장하며, 이를 기념하여 가문의 문장에 16개의 광선을 가진 은빛 별을 새겨 넣었습니다. "à l'asard Bautezar(발타자르의 은총으로)"라는 대담한 전쟁 구호는 그들의 신성한 혈통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운명에 모든 것을 거는 무모한 야망을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역사학자들은 이를 12세기 어느 영리한 서기나 음유시인이 만들어낸 이야기로 보지만, 이 전설은 보 가문의 정체성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문헌에는 게르만계 이름인 리에불프 백작이 가문의 시조로 기록되어 있지만, 발타자르 전설의 신비로운 매력은 여전히 이곳을 찾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1642년 루이 13세가 보의 영지를 모나코 공국의 에르퀼 그리말디(Hercule Grimaldi) 공에게 하사한 이후, '보의 후작(Marquis des Baux)'이라는 칭호는 전통적으로 모나코 왕세자에게 주어지고 있으며, 현재 알베르 2세의 아들인 자크(Jacques) 왕자가 이 유서 깊은 칭호를 이어받고 있습니다.
트루바두르의 노래가 울려 퍼지던 사랑의 궁정
11세기에서 13세기 사이, 보 성은 단순한 군사 요새를 넘어 유럽 중세 문화의 중심지로 꽃피웠습니다. 이곳은 '사랑의 법정(Courts of Love)'으로 유명했으며, 유럽 전역에서 가장 뛰어난 트루바두르(Troubadour, 음유시인)들이 모여들어 궁정식 사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12세기의 전설적인 시인 랭보 도랑주(Raimbaut d'Orange)는 보 가문의 후원을 받았으며, 13세기에는 폴레 드 마르세유(Paulet de Marseille)가 이곳에서 활동했습니다. 화려한 태피스트리로 장식된 15개의 방 - 장미의 방(chambre de la Rose), 교황의 방(chambre du Pape), 탑의 방(chambre de la Tour) - 에서는 연회와 문학 살롱이 열렸고, 기사도 정신과 고귀한 사랑을 노래하는 시와 음악이 프로방스의 밤하늘 아래 울려 퍼졌습니다.
바랄 데 보(Barral des Baux)는 1252년 앙주의 샤를(Charles of Anjou)과 함께 십자군 원정에 나섰고, 그의 아들 레몽(Raimond)은 1266년 베네벤토 전투에서 기병 돌격을 이끌며 시칠리아 왕국을 샤를에게 안겨주었습니다. 그 공로로 바랄은 대법관(Grand Justiciar)에, 장남 베르트랑(Bertrand)은 아벨리노 백작(Count of Avellino)에 임명되었으며, 사촌 베르트랑은 안드리아 공작(Duke of Andria)이 되어 이탈리아 아풀리아 해안의 아름다운 도시를 다스렸습니다. 보 가문의 야망은 프로방스를 넘어 지중해 전역으로 뻗어나갔습니다.
폐허 속에 살아 숨 쉬는 중세의 흔적
19세기 중반, 역사기념물 총감독관이었던 프로스페르 메리메(Prosper Mérimée)가 이 폐허의 가치를 재발견하며 복원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1904년(일부 자료에는 1905년) 프랑스 정부에 의해 역사 기념물(Monument Historique)로 지정되었고, 완전히 재건하는 대신 폐허의 형태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정비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카탈루냐 출신 화가이자 조판공 루이 주(Louis Jou)가 이곳에 인쇄소를 차렸고, 그의 친구들인 파블로 카잘스(Pablo Casals), 이브 브라이에(Yves Brayer) 같은 예술가들이 모여들며 보는 문화적 르네상스를 맞이합니다. 1950년대에는 미슐랭 별을 여러 차례 받은 전설적인 레스토랑 로스토 드 보마니에르(L'Oustau de Baumanière)가 문을 열며 이곳을 세계적인 미식 명소로 만들었습니다. 1966년에는 앙드레 말로(André Malraux) 문화부 장관이 마을 전체를 문화환경부 보호 구역으로 지정하는 법령에 서명했습니다.
오늘날 방문객들이 만나는 성의 모습은 파괴의 흔적과 복원의 노력이 공존하는 장관입니다. 암벽을 깎아 만든 동굴 주거지들(troglodyte houses)은 건물 전면의 석재가 제거되어 동굴 같은 내부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으며, 네 개의 벽이 온전한 방은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벽에 남은 대들보 구멍들은 당시 바닥의 위치를 알려주고, 거대한 벽난로의 흔적들은 습기 많고 추운 겨울을 견디기 위해 얼마나 큰 불을 피웠는지 짐작하게 합니다.
성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돈존(Donjon, 망루)은 적의 침입을 감시하고 최후의 보루 역할을 했던 주탑으로, 여전히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마을을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사라센 탑(Tour Sarrazine)과 파라벨 탑(Tour Paravelle)의 거대한 석조물은 당시 건축 기술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12세기에 지어진 로마네스크 양식의 생 블레즈 예배당(Chapelle Saint-Blaise)과 성채 예배당(Chapelle Castrale)은 보존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여 중세 종교 건축의 아름다움을 전해줍니다. 중세 시대 성 안에 거주하던 주민들을 위한 병원 유적(Quartier de l'Hôpital, 키케랑 병원으로 불리며 현재는 정원으로 조성), 제분소, 빵 굽는 오븐 건물(oven house), 비둘기장(dovecote), 저수조(cistern), 그리고 '토끼굴(trou aux lièvres)'이라 불리는 신비로운 공간까지, 곳곳에서 당시 3,000명이 넘는 주민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중세 전쟁을 생생하게 체험하다
성 내에는 중세 시대에 사용되었던 공성 무기들이 실물 크기로 복원되어 전시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선사합니다. 거대한 돌을 날려 성벽을 부수는 투석기 트레뷔셰(Trébuchet), 보다 정교한 형태의 투석기 쿠이야르(Couillard), 거대한 화살을 쏘는 발리스타(Ballista) 등이 그것입니다. 정기적으로 열리는 공성 무기 시연을 통해 중세 전투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목격할 수 있으며, 돌덩이가 공중을 가르는 순간의 긴장감은 수백 년 전 이곳에서 벌어졌던 치열한 전투를 생생하게 떠올리게 합니다.
2025년, 혁신과 전통이 만나는 새로운 경험
2025년 현재, 보 드 프로방스 성은 연간 150만 명 이상이 찾는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로, 전통적인 역사 유적지에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관광 명소로 거듭났습니다. 성은 12월 25일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개방되며, 계절에 따라 운영 시간이 달라집니다.
운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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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월, 11월, 12월: 오전 10시 -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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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월: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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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월, 6월, 9월: 오전 9시 -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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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월: 오전 9시 - 오후 7시 30분 (입장 마감은 폐장 1시간 전)
입장료(2025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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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10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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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및 할인 대상: 8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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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17세 어린이: 7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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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권(4인): 27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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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미만 어린이, 언론인, 가이드, 장애인: 무료
새롭게 도입된 인터랙티브 투어는 방문객들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성 곳곳에 설치된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보 가문의 마지막 여주인 알릭스 데 보와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별도의 앱 다운로드 없이 프랑스어, 영어, 스페인어로 제공되는 이 시스템은 방문객이 원하는 주제를 선택하고 질문하며 14개의 주요 지점을 자신만의 속도로 탐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7개 언어로 제공되는 오디오 가이드는 더욱 풍부한 역사적 맥락을 제공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무료 탐험 책자(7 - 12세용)는 아이들이 놀이하듯 성의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중세 시대를 재현한 3D 영상은 성이 파괴되기 전의 웅장한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어, 현재의 폐허 속에서 과거의 영광을 상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미스터리를 풀며 떠나는 시간여행
탐정이 되어 역사의 수수께끼를 풀고 싶다면, 야외 탈출 게임 '알릭스의 미스터리(Le Mystère d'Alix, dernière Dame des Baux)'에 도전해보세요. 2 - 6명의 팀을 이루어 2시간 동안 성의 곳곳을 탐험하며, 1426년 세상을 떠난 알릭스 데 보의 유언장을 둘러싼 비밀을 밝혀내는 이 게임은 일련의 수수께끼와 도전 과제를 통해 성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발견하게 합니다. 최소 7세 이상 참가 가능하며, 마지막 출발 시간은 성 폐장 2시간 전입니다.
계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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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3월 - 5월): 3월 말부터 8월 말까지는 '메디에발 데 보(Médiévales des Baux)' 축제가 열려 중세 시대가 생생하게 재현됩니다. 기사들의 마상 창시합, 매 사냥 시연, 중세 음악 공연, 장인들의 수공예 시연 등이 펼쳐지며, 방문객들은 중세로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경험을 합니다. 봄의 보는 야생화가 암벽 사이로 피어나고, 온화한 날씨 속에서 성을 둘러보기에 가장 쾌적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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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6월 - 8월): 여름은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성수기입니다. 7시 30분까지 연장 운영되어 석양 무렵 성을 방문할 수 있으며, 황금빛 저녁 햇살에 물든 석회암 성벽의 장관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프로방스의 강렬한 태양 아래 올리브 나무와 포도밭이 초록빛으로 빛나고, 멀리 라벤더 밭의 보랏빛 물결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는 매우 혼잡하므로, 이른 아침이나 오후 늦게 방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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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9월 - 10월): 9월 매주 주말에는 '세크레 다르티장(Secrets d'Artisans)' 행사가 열려 전통 장인들의 기술을 만날 수 있습니다. 10월에는 '오톰날(Automnales)' 축제가 성을 다시 한번 활기차게 만듭니다. 선선한 날씨와 황금빛으로 물든 프로방스의 가을 풍경은 사진가들에게 최고의 피사체를 제공하며, 여름 성수기보다 여유롭게 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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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11월 - 2월): 미스트랄 바람이 거세게 부는 겨울의 보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관광객이 적어 고요한 가운데 폐허를 거닐며 역사의 무게를 온전히 느낄 수 있고, 청명한 겨울 하늘 아래 멀리 지중해까지 보이는 파노라마는 숨이 멎을 듯 아름답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전후로는 전통적인 '노엘 데 베르제(Noël des Bergers, 목동들의 크리스마스)' 행사가 4세기 넘게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주변 양치기들이 양 떼를 이끌고 마을로 내려와 상징적인 행렬을 이루며, 자정 미사 때 가장 나이 많은 양치기가 갓 태어난 어린 양을 밀짚으로 장식된 수레에 태워 아기 예수께 바치는 감동적인 의식이 펼쳐집니다. 비단 리본으로 장식된 숫양이 행렬을 이끌고, 플루트와 탬버린으로 프로방스 성가가 연주됩니다.
성을 넘어 펼쳐지는 문화 체험
성 입장권을 소지하면 14일 이내에 인근의 다른 역사 유적지를 할인된 가격으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몽마주르 수도원(Abbaye de Montmajour), 글라눔 고고학 유적지(Site archéologique de Glanum), 사드 저택(Hôtel de Sade)이 연계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어, 역사와 예술로 가득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파스 보 드 프로방스(Pass Baux-de-Provence)' 티켓을 구입하면 마을의 이브 브라이에 미술관(Musée Yves Brayer)을 절반 가격에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성 바로 인근, 과거 석회암을 채굴하던 거대한 지하 채석장은 현재 세계적인 디지털 미디어 아트 전시관인 '빛의 채석장(Carrières de Lumières)'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높이 14미터의 거대한 암벽에 몰입형 영상이 투사되며, 매년 새로운 예술 주제로 관람객들을 매료시킵니다. 성 방문과 함께 완벽한 하루 코스를 만들어주는 이곳은 예술과 기술의 놀라운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접근성과 실용 정보
보 드 프로방스 성은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는 다소 어려우며, 자동차 이용을 권장합니다. 아비뇽에서 약 30분, 엑상프로방스에서 약 1시간, 마르세유 프로방스 공항에서 약 45분 거리입니다. 가장 가까운 기차역은 아비뇽이나 아를이며, 거기서 렌터카를 이용하거나 현지 투어에 참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마을 입구에 유료 주차장이 있으며(약 4유로/일), 여기서 성까지는 도보로 약 10 - 15분 소요됩니다. 좁은 골목길을 따라 오르막을 올라가야 하므로 편안한 신발은 필수입니다. 성 내부는 계단과 고르지 않은 바위 지형이 많아 이동에 제약이 있는 분들은 주의가 필요하지만, 주요 전망대와 일부 구역은 접근 가능하도록 정비되어 있습니다.
마을에는 다양한 부티크, 공예품 상점, 카페, 레스토랑이 있어 성 관람 전후로 프로방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지역 특산품인 올리브 오일과 와인은 1877년부터 이어져 온 시티(Citi) 가문의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아펠라시옹 레 보 드 프로방스(Appellation Les Baux-de-Provence)' 인증을 받은 올리브 오일과 와인은 암석과 태양이 빚어낸 독특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티켓은 현장 매표소나 공식 웹사이트(www.lesbauxdeprovence.com)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구매 시 티켓은 인쇄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제시해야 하며, 현장 매표소에서 수령할 수 없습니다. 티켓은 당일 유효하며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무료 방문 지도는 입구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돌의 배가 항해를 계속하는 이유
프로방스의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비바람에 깎인 거친 석회암 벽 사이를 걷다 보면 수백 년 전 이곳을 호령하던 기사들의 발자취와 트루바두르의 노래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1821년 지질학자 피에르 베르티에(Pierre Berthier)가 이곳에서 발견한 붉은 암석은 '보크사이트(Bauxite)'라 명명되어 알루미늄 산업의 시작을 알렸고, 20세기 말까지 집중적으로 채굴되며 또 다른 형태로 세계사에 기여했습니다.
보 드 프로방스 성은 단순한 과거의 유적이 아닙니다. 이곳은 발타자르의 별처럼 빛나던 중세 귀족의 야망과 낭만, 트루바두르의 노랫소리와 전쟁의 함성, 파괴와 재생, 그리고 폐허 속에서도 다시 살아나는 문화의 힘을 모두 담고 있는 살아있는 역사서입니다. 거친 자연 환경을 극복하고 세워진 인간 의지의 산물이자, 한 가문의 영광과 몰락, 그리고 왕권 강화라는 거대한 역사적 흐름을 모두 품고 있는 이곳은, 오늘도 변함없이 그 웅장함으로 많은 사람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알피유의 바위산 위에서 천 년을 견뎌온 이 '돌의 배'는, 프로방스의 푸른 하늘을 향해 오늘도 항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성의 가장 높은 지점에서 360도 펼쳐지는 파노라마를 마주할 때, 왜 이곳이 '독수리 둥지'라 불렸는지, 왜 보 가문이 이곳을 포기하지 않았는지 단번에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프로방스를 여행하신다면, 이 전설적인 요새에서 역사의 숨결을 느껴보시길 강력히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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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 이동하여 (3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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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식 후 호텔 투숙

- FIRST HOTEL CLASS

- [조식] 호텔식
- [중식] 포 함
- [석식] 포 함
-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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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 - 파리
아를 시내 관광, T.G.V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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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 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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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전용차량 편으로 아를 시내 관광
- 고흐의 그림 배경이 되었던 랑글로아(반고흐 다리) 다리
- 고대 극장(외관), 반고흐 카페 - 카페 라 뉘 Le Café La Nuit
- 고흐가 머물렀던 정신병원인 에스빠스 반 고흐더보기이미지를 클릭하면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비뇽 T.G.V 역으로 이동 (약 4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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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아비뇽 T.G.V역 출발
T.G.V 탑승 시간은 현지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수화물의 보관은 아래의 공간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좌석 위 선반
- 좌석 뒤 공간
- 객차 출입문 근처 대형 수화물 랙
해당 공간은 승무원 또는 인솔자가 책임질 수 없으므로, 주요 귀중품(여권, 현금, 전자기기)이 든 캐리어를 두는것은 절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8:34] 파리 Gare de Lyon 역 도착
T.G.V 하차 후 플랫폼 가장 앞으로 이동하여 가이드 미팅 (미팅 보드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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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식 및 호텔 투숙 및 휴식

- FIRST HOTEL CLASS

- [조식] 호텔식
- [중식] 포 함
- [석식] 포 함
- 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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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파리 시내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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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 호텔 조식 후
마지막 날이므로 공항 이동 준비를 한 후에 로비에서 미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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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가이드 미팅하여 시내로 이동하여 파리 시내 관광
- 화합을 상징하는 콩코드 광장, 샹제리제 거리, 에펠탑 전경 감상
- 오르세 미술관 [한국어 오디오 수신기 이용]
- 세느강 유람선 탑승 (여정에 따라 전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몽마르뜨 언덕, 화가들의 거리, 성심 성당더보기이미지를 클릭하면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쇼핑 관련 쿠폰정보
[프랑스 - 파리] 라파에트 백화점
[프랑스 - 파리] 카레 오페라 약국
해당 백화점 및 쇼핑장소에서는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해당 백화점 및 쇼핑장소는 필수 코스가 아닙니다.
※ 프랑스 출국시 면세 환급정보 (2025년 기준)
적용 대상 : EU 비거주자, 만 16세 이상, 프랑스 체류 기간 6개월 미만인 여행자
최소 구매 금액 : 동일 매장에서 1일 기준 100.01유로 초과 구매 시 가능
환급율 : 표준 부가세(VAT) 20% 중 수수료를 제외한 약 12% 내외 환급
환급 기한 : 구매한 달의 마지막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출국 및 승인 완료 필요
필수 서류 : 여권 원본(복사본 불가), 상점에서 발행한 면세 서류(Tax Free Form)
승인 방법 : 공항 내 PABLO(파블로) 키오스크에서 바코드 스캔 (녹색 화면 확인)
현금 환급 : 공항 내 환급 데스크에서 즉시 수령 (별도 수수료 발생 가능)
카드 환급 : 키오스크 승인 후 서류를 우체통에 넣거나 디지털로 전송 (약 4 ~ 6주 소요)더보기이미지를 클릭하면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7:30] 샤를 드 골 공항으로 이동 및 도착
■ 면세 처리시 필요한 서류 준비 및 물품 준비
■ 보안·수하물
- 금지품은 위탁 금지이며, 기내 액체류는 100ml 이하 지퍼락 봉투 1개만 허용됩니다.
- 라이터·보조배터리·전자담배 등은 기내 반입, 여권·현금·귀중품은 휴대하세요. -
[20:30] 파리 샤를 드 골 공항 출발
KE 902편

- 기내박

- [조식] 호텔식
- [중식] 포 함
- [석식] 포 함
- 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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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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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인천 국제공항 도착
참고사항
[여권] 만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예약 시 가급적 여권사본을 예약처에 전달 부탁드립니다.
[예약금] 예약 후 3일 이내에 1인당 상품가의 10%씩 예약금을 예약하신 여행사에 입금 부탁 드립니다.
[항공권 발권] 빠른 발권 요청이 진행될 수 있으며, 발권을 못하는 경우, 항공좌석 불가 또는 운임이 상승 될 수 있습니다.
[항공 좌석배정] 기내 좌석 배정은 항공사의 고유 권한으로 일행과 좌석이 분리될 수 있습니다.
[항공 사전좌석배정] 일부 항공사의 경우 출발 2~3일 전 전자항공권(E-티켓)을 받으시고 직접 웹 체크인을 통해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전세기 제외)
[항공스케줄] 항공 스케줄은 항공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도착 스케줄은 해당 도시의 현지시간 기준입니다.
[상품가] 상품가격은 예약 시점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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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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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은 3인 1실 사용 시 방이 상당히 협소하며 호텔에 따라 간이침대,쇼파베드가 제공됩니다.따라서 홀수 예약 시 한 분은 독실 사용을 권장합니다.
- 유럽의 싱글룸은 일반 트윈룸보다 방 크기가 작거나 층이 다른 경우가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정] 일정표 상 기재된 관광지 상세 설명은 일반적인 설명이며 실제 관광일정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관광지입장] 내부 관람으로 표기된 입장지 외의 장소는 외부 관람으로 진행됩니다.
[국적]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경우 방문 국가의 비자관련 사항을 대사관에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항공마일리지 사용시 유의사항]
마일리지 좌석 승급이나 보너스 항공권 발권 후 변경, 취소시 항공사 규정에 따라 환불 수수료와 마일리지 패널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날짜별 상이, 문의요망)
해외안전정보
프랑스
사건ㆍ사고 현황
★ 2015.11.13. 대규모 테러 발생 후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테러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전, 테러(피랍)사건 등 동향]
ㅇ 지난 2020.10월 니스 노트르담 성당 테러 사건 이후, 프랑스는 대테러 경보단계를 2단계(Risque attentat)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프랑스 군.경찰 당국은 에펠탑 등 관광지와 기차, 지하철역 등에 대한 여행객 소개 및 검문 강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테러 위협 관련 뉴스를 수시로 확인하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 출입을 가급적 삼가 하는 등 신변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범죄현황 등 치안상태]
ㅇ 프랑스는 강력범죄 등에 있어서는 유럽 내에서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나, 관광객이 많아 관광지나 파리 외곽지역, 유흥가, 지하철 역 등에서 소매치기 및 절도, 강도 등의 피해가 아주 많이 발생합니다.
ㅇ 특별히 프랑스 여행을 계획할 경우, 지갑 및 여권, 기타 귀중품 등의 도난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주요 사건ㆍ사고 유형]
ㅇ 아동을 동반한 일가족 소매치기단의 소매치기 범죄 및 여행객 대상 소매치기 범죄가 자주 발생합니다. 반드시 중요 물품이 든 가방은 몸 앞쪽으로 매고, 옷 주머니 등 접근이 용이한 곳에 지갑이나 휴대폰을 두지 않도록 하는 등 범죄 피해 예방 노력이 필요합니다.
ㅇ 또, 2~3인이 1조가 되어 움직이는 오토바이 강도단은 다량의 현금이나 고가의 물품을 소지한 것으로 보이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공항에서부터 추적하다가, 상시 정체구간인 파리 인근 Landy 지하터널에서 정지된 차량 유리창을 부수고 귀중품을 절도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 탑승 시 귀중품은 항상 의자 밑이나 뒷 트렁크에 넣고, 무릎에 올려놓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차량이 정지 상태에 있지 않도록 앞차와의 간격을 충분히 두고 서행하여 공격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이 경우, 신체 부상 등 더 큰 피해 방지를 위하여 강도를 당하는 순간 저항하지 말고, 사고 후 즉시 경찰 신고와 아울러 신용카드 및 휴대폰 정지 요청 조치가 필요합니다.
ㅇ 그리고 차량통행이 비교적 한산한 주말 시간, 도로나 휴게소에 주차한 자동차 문을 파손하고 가방 및 물품을 절도하는 사례도 종종 발생하고 있으므로, 하차 시에는 가방 및 물품 등을 트렁크에 넣고 귀중품은 직접 소지,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건ㆍ사고의 유형
[빈번한 교통사고 유형]
ㅇ 도심에서는 일방통행과 교차로가 많고, 도로 곳곳에 오토바이가 질주하고 자전거도 많은 편이라 접촉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차량은 교통신호을 잘 지키는 편이나, 보행자들은 신호를 무시하고 도로를 횡단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로 인한 사고도 종종 발생하므로 운전시 보행자와 오토바이, 자전거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연재해]
ㅇ 프랑스는 태풍, 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 경우가 많지 않으나, 최근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초고온 현상, 겨울철 폭설이나 폭우 등의 이상 현상이 가끔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의해야할 지역]
ㅇ 오페라, 에펠탑, 몽마르뜨 등 주요 관광지, 지하철, 기차역(북역, 동역 등) 주변, 샤를 드골 공항에서 파리 중심까지의 RER(교외급행전철)선, 술집이 많은 피갈 유흥가 지역 등에는 항상 소매치기가 많으므로 소지품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타정보
여행약관
제1조 (적용 범위)
본 특별여행약관은 트래블시스템이 제공하는 특정 기획여행 상품, 특별 할인 여행 상품, 맞춤형 여행 계약에 적용됩니다. 일반여행약관에 우선하며, 본 특별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일반여행약관과 대한민국 관련 법령에 따릅니다.
제2조 (계약의 성립 및 적용)
- 여행계약은 고객이 여행 상품을 신청하고 트래블시스템이 이를 승인한 때에 성립됩니다.
- 본 특별여행약관은 고객이 해당 여행상품을 예약할 시 적용되며, 고객은 예약 과정에서 본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3조 (취소 및 환불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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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취소 시 환불 규정 (특별 항공권 및 숙박규정 제외 비용)
- 출발 30일 전까지 취소: 여행 요금의 50% 환불
- 출발 29 ~ 15일 전 취소: 여행 요금의 30% 환불
- 출발 14일 전 이후 취소: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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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항공권 및 숙박 규정
- 특가 항공권 및 특정 숙박 예약은 예약, 결제 후 취소 및 변경은 항공사와 숙박 제공업체의 규정을 따릅니다.
- 예약, 결재 후 고객 요청으로 일정을 변경할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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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항력적 사유에 따른 여행사 취소
천재지변, 항공기 연착, 현지 사정, 전쟁, 전염병 확산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여행이 취소될 경우, 여행사는 고객에게 이를 즉시 통지하지하며, 취소나 환불은 특별 환불 규정에 준합니다.
제4조 (최소 출발 인원 미충족 시 계약 해제)
- 본 여행상품의 최소 출발 인원은 각 상품에 명기되며, 출발 7일 전까지 인원이 미충족될 경우 여행사는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 이 경우, 고객이 이미 납부한 금액은 전액 환불됩니다.
제5조 (여행자의 의무)
- 여행자는 여행 일정표에 명시된 규정과 현지 법규를 준수해야 합니다.
- 개인 사정으로 인한 일정 불참 또는 변경에 대한 책임은 고객에게 있습니다.
- 여권, 비자, 건강 진단서 등 여행에 필요한 서류는 고객의 책임 하에 준비해야 합니다.
제6조 (자유시간 중 사고에 대한 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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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간의 정의
- 자유시간은 여행 일정표에 명시된 여행사 관리 외의 개인 활동 시간을 의미합니다. 이 시간 동안 여행자는 여행사 직원의 안내나 감독 없이 자유롭게 개인 일정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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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의 면책
- 자유시간 중 발생한 사고, 질병, 분실, 도난 등은 여행사의 관리 영역을 벗어난 상황으로, 여행사는 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여행자는 개인 활동 시 본인의 안전과 소지품을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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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유의사항
- 자유시간 중 고객은 다음 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a. 현지 법률과 공공질서를 준수할 것
b.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장소나 무리한 개인 활동을 삼갈 것
c. 위험 스포츠, 액티비티 등 고위험 활동 시 관련 규정을 따르고 사전에 별도의 보험에 가입할 것.
- 자유시간 중 고객은 다음 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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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보험 가입 권장
- 자유시간 중 사고를 대비해 여행자는 개인 여행자보험을 필수적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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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사항
- 단, 여행사가 안전이 검증된 선택 관광을 제공하고 이를 고객이 참여하는 경우, 그에 따른 사고는 해당 선택 관광 제공업체의 약관에 따라 처리됩니다.
제7조 (여행자 보험)
- 본 특별여행상품에는 여행자 보험이 포함되지 않으므로, 고객에게 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
- 보험 미가입 시 발생하는 사고나 질병 등에 대한 책임은 고객 본인에게 있습니다.
제8조 (불가항력에 따른 여행 일정 변경)
- 천재지변, 항공기 연착, 현지 사정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여행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이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 비용은 고객 부담입니다.
제9조 (기타)
- 본 특별여행약관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은 일반여행약관 및 관련 법령에 따릅니다.
- 고객은 계약 체결 전 본 특별약관을 충분히 읽고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보험
■ 보험사 :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 보험종류
의료비를 실손 보상하는 보험에 다수 가입되어 각 보험계약에서 보장하는 금액의 합계가 지급보험금 (의료비)을 초과하였을 경우 보험금은 계약별로 비례분담하여 지급되며, 중복 지급이 불가합니다.
■ 가입 대상자 / 보상한도 (나이는 출발일 기준)
• 만 15세 미만: 휴유장애 시 5천만원 (후유장애/ 상해사망 시 보상없음)
• 만 15세 이상 ~ 만 69세 6개월 미만: 1억원
• 만 69세 6개월이상 ~ 만 100세 6개월 미만: 5천만원
• 만 100세 6개월 이상: 보험가입 불가
※ 가입하신 보험상품에 따라 보상한도 상이하니, 가입 후 보험약관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상 제외
• 질병으로 인한 사망시
• 고객 부주의로 인한 물품의 분실, 방치의 건
• 통화,유가증권, 신용카드,여권, 항공권에 대한 건
• 지진, 분화, 해일 또는 이와 비슷한 천재지변
기타 휴대품 도난발생시 현지 경찰서의 확인서(폴리스리포트)를 반드시 받아와야 보상이 가능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가입 후 전달드리는 해외여행보험 표준약관을 참고해주세요.
이용안내
여권 유효기간 및 비자
각 국마다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출발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의 여권 유효기간이 남아있어야 입국시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출발 전에 여권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출발 전 입국국가의 비자 필요여부도 미리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권 영문명
여권상의 영문명과 한 글자라도 틀릴 경우에는 탑승하실 수 없으므로 주의부탁드립니다. 또한 성과 이름의 순서에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영문명을 잘못 입력하시어 탑승하지 못하였을 경우, 당사에서는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 예약시 성함은「Surname(성)/ Given Name(이름) Middle Name(미들네임)」순으로 표기됩니다. 반드시 여권의 영문명과 일치한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공 공동운항편(코드쉐어)
편명이 4자리수등 일부 항공편의 경우에는 공동 운항(코드쉐어)편입니다.
기종・승무원・기내 서비스・위탁수하물의 규정은 실제 운항하는 항공사의 규정에 따르므로 양해부탁드립니다.
항공권 변경 및 환불 안내
구매하신 항공권 변경 및 환불시, 항공사의 규정에 따라 패널티가 징수 후 처리됩니다.
※ 다구간 여정에서 한 구간이라도 탑승하지 않으면 그 이후의 모든 예약이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 수하물 안내
수하물은 구매하신 항공권의 규정에 따라 다릅니다.
호텔 객실
호텔 객실은 2인 1실 기준입니다. 싱글룸 사용시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 여행 일정표 상에 명시된 내용을 잘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